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할 내용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의정활동비는 110만 원으로 전국 224개 자치단체가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정수당은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지금 현재 4년마다 한 번씩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변동을 줄 수 있는 것은 월정수당이에요. 그런데 저희 시민여론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공무원 월급 인상분만 이렇게 연차적으로 올리는 걸로 이렇게 결정이 났는데요. 공식적인 것은 아닙니다마는 이 110만 원을 어느 부분까지는 올려야 된다라는 공감대는 형성이 돼 있는 것 같고 제가 죄송합니다마는 민주당 기초의원 원내대표 협의회장으로서 얼마 전에 국회에 가서 회의에 참석을 했었어요.
거기서 민주당 내의 얘기이긴 하지만 그 부분을 어느 적정 수준만큼 올려야 되지 않느냐, 이것은 행안부 장관이 결정할 수 있는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얘기는 돼서 올릴 가능성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그것도 우리가 시민들을 대하고 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뛰는 것에 비하면 조금은 부족한 부분은 있다. 그래서 최대한 올릴 수 있는 방안대로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부분들은 말씀을 드리고 또 이런 의견을 충분하게 의장님한테 전달해서 의장단협의회에서 어떻게 보면 서로 결의문이라도 이렇게 만들어서 정부에 전달을 하도록 하고 국회에도 전달을 해서 각 원내 교섭 단체들한테 서류를 전달해서 그쪽에서도 정책적으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이 되셨다고 한다면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하여튼 그런 노력은 지금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없으시면 저도 한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홍보 관련한 부분인데 지금 보니까 DVD를 아직도 제작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DVD 제작을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지금도 그 문구가 빠지지 않고 제작하실 의사가 있으신 건가요, DVD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