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고성환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오늘 제가 아침에 의장단 회의에 참여를 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해외연수 건에 대해서 예전에 다른 지자체나 이런 데도 상당히 무리한 부분이 있어서 시민여론은 썩 좋지 않다라는 기본으로 깔고 그런 것을 좀 불식시키고 뭔가 성과 있는 해외연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나눴는데요. 거기에서 1차적으로는 위원회별로 가는 것을 아마 제1안으로 하고 거기에서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소그룹 형태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으냐,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우선 상임위원회가 열리고 나면 거기에서 협의를 하셔서 위원회별로 가는 것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또 다른 의원분들의 어떤 중론이 또 소그룹으로 가자고 하면 그것도 이제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기존의 의원을 여러 번 하신 분들은 소그룹으로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또 이번에 새롭게 이렇게 오신 분들은 이렇게 같이 가서 이렇게 해외연수도 하면서 서로 이렇게 해외연수를 가가지고 새로운 어떤 문화나 어떤 환경이나 이런 걸 적용하시고 또 역사적인 부분도 보고 하시면서 또 우리 의원님들끼리도 같이 좀 이렇게 움직이면서 느끼는 부분들을 같이 공유하는 차원에서 아마 심도 있게 판단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길 기대하고요, 또 아까 언론 홍보 관련해서 한 말씀 덧붙이면 홍보팀에 지금 현재 인원이 좀 부족해서 어려움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특별하게 SNS나 또 컴퓨터를 활용을 잘할 수 있는 교육을 우리 직원분들이 한두 분이 교육을 다녀오세요.
다녀오셔서 그런 부분들은 특별하게 의원님들을 보좌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마 교육을 다녀오시는 데 큰 무리수는 없을 것 같고 또 경비를 이렇게 사용하는 데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새로운 분들을 채용하는 것도 있지만 기존의 업무를 보는 어떤 형태에서 조금 더 홍보 기술을 숙지하셔서 의원님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도 연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께서도 한번 참고해 주시길 기대하고요.
존경하는 한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