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해외연수에 관한 건데요, 저희 열일곱 분이 함께 해외연수를 가게 되면 아무래도 지역 여론이라든지 언론의 조명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해외연수도 의원님들 국내 연수처럼 목적이나 주제에 맞게끔 삼삼오오 이렇게 해서 나눠서 갈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 의원님 한 분당 400만 원으로 지금 책정이 돼 있잖아요. 그럼 더 넘는 비용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이렇게 N 분의 1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조금 그거를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 갔다 와서 레포트를 잘 작성을 하고 또 그것을 또 이러이러한 해외연수를 통해서 의원님들이 이러이러한 어떤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그런 것들도 널리 언론이나 이렇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주변에 저희 시민들께서도 단순히 의원님들의 연수가 어떻게 보면 놀러 갔다, 이런 게 아니라 해외연수를 가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왔구나, 이러한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저번에도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시의회 홍보에 관한 얘기거든요. SNS하고 유튜브가 빠져있는데 제가 얼핏 유튜브하고 SNS에 관련된 홍보 인원을 1명 뽑는 걸로 지금 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