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습니다. 우리 경주도 보면 물론 정보통신과에서 기지국을 세우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통신에서 협조는 구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 기지국을 세우는데 비용의 부분도 있지만 사유지 허락을 못 받아서 못 쓰는 데가 있잖아요.
알고 있지요, 특히 석계안쪽 골짜기 같은 경우에는 휴대폰이 안 터지거든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 골짜기에 허가를 득해준 것도 우리 행정입니다. 시에서 허가를 내 줬기 때문에 거기도 시민이거든요.
우리 시민인데, 지금 우리 세대에 휴대폰이 안 터진다고 하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꼭 석계 골짜기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곳도 한번 전수조사를 좀 해서 통신사하고 협조를 좀 구해서 통신이 휴대폰 잘 터질 수 있도록, 꼭 민원이 들어와야 조금 움직여주고 이런 것보다도 적극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