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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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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들어갔네 안 들어갔네 해서 천공을 해 본 일도 있었고 합니다만 우리 돈 투자하는 게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예결위원장으로서 1조 2천 억의 돈을 의사봉을 치고 있습니다만 우리 10원짜리 하나에도 우리가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아니하고는 안 됩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내일이다 생각을 하고 하루하루 임해야지, 그렇지 않고 시간 가면 월급 나온다는 그런 마음가짐과 사고로는 정읍의 미래는 없다 하는 생각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요.

또 에너지 관련 요새 가스값이나 기름값이 너무나 많이 폭발을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원래는 저는 그렇습니다. 도시가스 공사에서도 도시가스를 팔아먹는 업자예요. 어떻게 보면.

그러면 1가구에 단독주택에 가기까지는 그분들이 공사를 해서 그 시점에서 그 집 안으로 부분만 저는 돈을 받아야 된다고 봐요. 근데 그러지 않는 것이 잘못됐다 하는 생각을 해 봐요. 왜?

지금 익산이나 군산이나 거기는 다른 도시가스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지역은 정읍보다는 조금 쌉니다. 제가 다 알아봤어요. 7대 때도 알아보고.

이게 정말 도시가스를 위한 정책을 펼 것이냐, 아니면 우리 10만 5천의 시민을 위한 정책을 펼 것이냐를 분명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선을 긋고 임해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왜? A지점까지 왔습니다.

한 20m 건너뛰어서 주택이 또 몇 채 있어요. 거기 좀 해 주라고 하면 안 해 줍니다. 왜?

돈이 안 된다는 거예요. 돈이 안 돼. 물론 기업은 이익 창출에 가장 중요한 목표가 있죠.

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그 지점에 갔을 때 좀 연장에서 해 주는 것이 나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안 합니다.

그런 것을 하게끔 하는 것이 우리 의원들이고 시청의 관계 공무원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이후에라도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시민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