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이중일들이 생기니까 전화기에, 전화에,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지급할 때 과다업무가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전화로 상 막 욕을 얻어 먹거든요. 8급, 9급 공무원들이.
그러면 거기에 스트레스 받고 업무에 정상적인 퇴근도 못 하고 한 10시, 11시에 퇴근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이런 조례제정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행정에서 해야 될 행위들, 예를 들어서 이분이 대화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지고 욕설을 한다, 이때는 하기 전에 이 대화녹음은 우리 경주시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친절히 응하겠다는 멘트를 넣어주고 그리고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서 녹음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면 서로가 말이 정제가 된다고. 이런 부분들의 노력들이 벌써부터 건의를 했는데 그러면 서로가 말을 좀 정제해서 하고 한 가지의 예인데 그렇게 되니까 아마 조례제정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서로가 해줘야 시비가 좀 덜 생길 수 있거든요. 그리고 과다한 업무에서 지친 상대와 또 스트레스 받는 시민들의 감정이 오갈 수밖에 없는 그런 극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민원실에서 막 큰소리 치고 하는데 우리 지역구 사람이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애매하게 우리가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서로가 노력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조례도 중요하지만.
참고해서 과연 여러 부분에 어떤 우리가 행정에서 장치를 하고 하면 좋을 것인지, 무조건 신고한다 하면 동료가 동료를 신고할 수 있어요.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스스로 인격이나 자질의 문제니까 그런 것 미리 계속 교육을 강요했던 부분들이 그런 것이잖아요, 그지요?
거기에 의해서 서로가 이해하는 측면에서 또 숙지하는 측면에서도 교육과 이런 부분을 같이 해줘야 교육을 하지 않으면 인지를 못 하면 필요성이 없잖아, 그지요? 그걸 염두에 두고 조례가 통과되면 행정에서 그런 노력을 감사관에서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