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 제가 1개만 마지막으로, 우리 아까 김동해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인데 정리하자면은 우리 중심상가 주차타워 이게 여기만 해도 돈이 지금 현재 68억인데 중앙교회 부지 매입부터 이제 면 공사비까지 하면 이것만 해도 130억이 넘거든요, 이것만 해가지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지중화사업 그다음에 중심상가 환경개선사업 굉장히 이제까지 아까처럼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저 같은 경우는 대안을 하나 드리는 게 우리가 이게 투자를 시에서 투자한 만큼 우리가 관광객이나 우리 시민들이 이용을 안 하지 않습니까? 그런 수치를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이용하시는 분들의 수치를 좀 예상도 해주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르네상스 사업도 마찬가지 아래도 1차 보고에, 지난주에도 1차 보고가 있었지만 중심상가가 살아야지 경주시가 사는데 그 대신에 이제 많은 사업들이 많지마는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상인들이 바뀌어야 되는데 상인들에 대한 교육, 의식교육 내용이 없습니다, 르네상스 아까도 제가 다 살펴봤지마는.
그러니까 우리 여기 상가분들 또 임대자들, 임대인 임대하시는 분들 이분들이 같이 상권을 같이 살린다는, 경주시와 같이 살린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주셔야 되는데 그분들에 대한 의식 전환이나 의식교육이 한 개도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 내용 안에는. 그런 부분을 좀 보충해가지고 경주시 중심상가가 살아야 어쨌든 경주시가 활성화가 되고 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한 번 더 보충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