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지금 와서 국장님에게, 국장님이 하신지는 뭐, 국장님도 연계성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동료위원들하고 이것을 어제 다 찾아보니까 2000년, 98엑스포하고, 그때 도투락 개인사유지고, 2000년까지 하고 난 뒤에 그것을 계속 하고 싶다는데 경주시가 반대하니까, 땅을 사주면 계속하겠다고 해서 2000년도에 땅을 560억 정도 공동매입하고, 그 뒤부터는 사용동의를 어차피 도와 시가 하는 문화 업무이기 때문에 사용, 무상사용을 한 거예요. 그 사용계약서를 보면 그냥이 아니고 엑스포 부지가 첨단 VR산업단지로 지정을 받아서 도, 시가 하는, 경주 내지는 경상북도에 알리겠다고 해가 받은 서류가 다 있습니다. 챙겨보시고, 저희들이 이것은 찾아보기로는 이 계약서가 1년, 2년 하다 3년씩 계약했는데 2010년도 마지막 계약하고부터는 2013년 이후부터는 엑스포가 경주시나 도에 토지동의를 받은 것이 없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챙겨보시고, 저희들 말이 맞다고 그러면 2013년 6월 이후부터는 엑스포가 무단으로 그 땅을 사용하고 있는 거고, 엑스포타워도 국도비, 시비 받아가 지어서 건축물을 경상북도와 경주시에 공동명의로 기부채납 해 놓고 지금 사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일단 이 관계는 알아보시고 그러면 바꿔 이야기하면 최근에 한 이것은 의회에, 경주시, 이 수탁계약은 의회에 보고도 안 한 거예요. 쉽게 생각하면, 이제 편의상으로 경주시장과 지사하고 엑스포가 수탁계약을 했는 모양인데, 이 관계는 저희들 말이 맞다고 그러면 이 자체가 불법인데, 경주시의회 동의 안 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장님이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