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 또 10시에 회의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바쁜데요. 우리가 업무를 받는 입장에서 계속 보면 의원국내연수,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제윤의정에서 계속 했거든요, 이번에도 제윤의정에서 라한호텔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즘은 조금 바꿔서 제윤의정에서 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 제주도까지 가서 그 안에 사무실에 호텔 안에 가서 받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이거든요. 그래서 연수는 연수대로 가고 교육은 우리 소회의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강사만 불러와서 우리맞춤식 교육을 해서 이걸 좀 더 교육의 시간을, 회수를 더 많이 늘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의원님들이 전문성을 갖고 의정활동을 할 수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를 올해는 조금 바꿔서 추진을 해 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걸 참고해 주시고 우리 1인당 인원이 150만 원이면 이게 엄청 많잖아요.
그런데 강사를 우리가 예를 들어, 행정감사를 앞두고 우리의 예산에 맞춰서 맞춤식 교육을 그 강사 분한테 요청해서 하면 우리 소회의실에서 하면 이것도 21명이면 21번을 할 수 있어요. 이거 아니라도 우리는 10번만 해도 엄청난 실력이 길러지거든요. 그런 식으로 의회의 운영방법도 좀 바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걸 좀 업무에 참고해 주시면 나중에 또 의논을 나누어서 그렇게 시행할 수 있도록 조율을 할 수 있도록 한번 조율을 해보도록 그래 합시더. 어차피 예산은 돼 있는 것이고, 그리고 국내연수도 우리 상임위 별로 그 상임위만 안 가도 되잖아요. 그지요?
그래서 같이 어디에 좋은 데 있으면 가서 1박 2일 할 수도 있고, 순전히 국내연수 목적으로 가는 게 더 낫지. 교육과 연수, 짬뽕해서 이렇게 하는 거에는 조금 비효율적이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또 시간이 다 돼서 빨리 끝내야 하는데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