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도 농사를 짓고 있지만 제 앞에 밭 앞에도 보면 한 열너댓 개의 하우스가 있어요. 근데 FM대로 정부에서 지원받고 하는 곳은 한 군데도 쓰러진 곳이 없어요. 자생으로 그냥 자기 스스로 규격화되지 않은 제품, 또 규격화된 거리 유지를 아니한 곳, 또 이런저런 곳이 지금 그러지.
그래서 저는 어제도 제가 소성을 가면서 보니까 하우스 두 동이 무너졌어요. 그래서 내가 봤어요. 왜 무너졌을까 하고.
규격이, 거리 간격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이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됐고. 또 물론 차광막을 씌워서 그랬다 하는 것도 저희 집도 차광막이 씌워진 것이 한 십여 미터 된 것이 있어요.
아무런 이상이 없어요. 하라고 한 데만 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러지 않고 경비를 좀 아끼기 위해서 우리 부모님 같으신 분들이 그렇게 한 것에 대한 보상을 해 줘야 되고 뭐하고 하는데 앞으로는 보상을 해 주더라도 철저하게 시민 의식을 고취를 시켜가면서 해 주라 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