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나중에 가봤더니 저희가 겨울이니까 농작물을 재배하는 데다 판넬을 이렇게 쌓아놨나 봐요. 겨울이니까. 처음에 갔을 때는 판넬 쌓으니까 농작물이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다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고 그 밑에 두릅도 있고 전부 다 있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정말 힘들었을 텐데 또 이렇게 와서 조사까지 해서 다시 한번 해 주니까, 하우스 피해를 입으면 돈이 많이 1,000만 원의 피해를 입으면 다 보상은 못 받잖아요. 100만 원이라도 받고. 이번에도 이렇게 끝까지 오셔가지고 어저께 또다시 업무가 다 끝났는데 다시 오셔서 조사를 해줬다고 하길래 어떤 방향에 따라서 보상가도 틀려지고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여기서 돈을 안 주면 다른 데로 가는데 어떻게든 해서 행정에서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한테 주려면 줄 수도 있고 안 주려면 안 줄 수도 있다 해서 정말 사진 한 장, 시민 중심이냐 행정 중심이냐 이런 게 너무 차이가 나길래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