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올해 제가 보고받기로는 한 40가구 된다고 제가 들었는데 이 분들이 찾아 오셨습니다. 오셨고요. 지금은 우리 경주지역에는 대마유만 하지만 앞으로 대마유뿐 아니라 여러 가지 선도적으로 하려고 하면 우리 선도적으로 안 되면 발전 빨리 못 합니다.
뒷차 타는 거예요. 조례라는 것이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꼭 거기에 맞는 조례를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것은 없지 않습니까?
혹시나 그러면 안동에 특구가 있다고 해서, 우리 조례나 이런 것이 없으면 뭐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지금 많은 농민들이 이 대마유에 대해서 하려고 해도 사실적으로 우리가 조례가 없으면요. 우리가 체계적인 지원체계도 갖추지를 못 합니다.
우리가 경주시내에 알다시피 아까 산내지역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전국적으로 안동보다는 면적이, 안동은 지금 안동댐이나 임하댐 빼버리면 사실은 농경지 면적으로서는 전국에 최대뿐 아니라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수도작에 얽매이고 하는 것 보면 우리가 조금이라도 농가소득을 위해서는 저는 이 조례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