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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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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초예산에 세우지 못했던 것은 사실 돈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세우지 못했다 저는 이렇게 봐지고, 추경에 돈이 있어요? 생겼어요?(웃음) 아니죠? 필요하다는 건 다 인식은 합니다.

그리고 저도 충북형 스마트팜에 대해서 관심이 계속 많았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팜이라고 하면 상당히 시설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결국은 일반 농가에서는 하지 못하고 대형 농업을 하는 분들이 할 수 있는 게 당초의 스마트팜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고. 본 위원도 충북형 스마트팜을 만들어야 된다라고 그전부터 계속 이야기했었고, 결국에는 충북형 스마트팜이라고 해서 쪽파 양액재배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현실적으로 생산성이 굉장히 높고 좋다라는 생각을 가져요. 그래서 앞으로 많은 장려가 필요하다라고 느껴졌고.

그러나 안타깝게도 당초예산에 세우지 못했던 부분, 지금 추경에 세우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은 선거철도 있으니까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다는 아니지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실질적으로 양액재배를 해도 사실은 충북형 스마트팜이 1년 열두 달 하지는 못하는 거잖아요. 동절기에는 사실 어렵다라고 저는 봐지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게 뭐냐 하면 지난번에 제주도의 기술센터를 방문했더니 태양광시스템이 있더라고요.

RE100인가 있어 가지고 그걸 관심 있게 봤더니 거기서 생산되는 전기를 이용해서 결과적으로는 겨울철에 열대성 과일들을 많이 생산해 내더라라는 거죠, 바나나라든가 여러 가지들을. 그래서 우리가 어차피 이게 충북형 스마트팜을 하는 데 있어서 사실은 저비용으로 지금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저비용으로 만들고 있는데 거기다가 이런 태양광 시설을 조금만 첨부하면 겨울철에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