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여기 허혁 과장님도 계시는데 제가 이거 오스코 지을 때 몇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충북의 랜드마크로 가야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기존 건물에 뭔가 랜드마크적인 그런 것을 삽입시켜야 된다, 그리고 공사를 할 때 하는 거하고 다 끝난 상태에서 다시 하는 거하고는… 금액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다’ 몇 번 얘기를 했어요, 그때 조경순 투자유치국장 있을 때.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걸 못한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지금 1년도 안 되어 가지고 바로 그런 것들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전에 그런 것들은 분명히 인지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지, 지금 AI시대라고 하는데 우리가 오스코라는 우리나라 7대 전시관을 만들어 놓고 그냥 저게 단순히 창고형으로 전시만 하는 곳인지, 아니면 거기가 정말 보기에도 화려하고 많은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을는지. 그래서 저는 벌써 그때 그거를 빨리 해야 된다, 그리고 유리창이나 이런 것도 실질적으로 경관을 좋게 하는 사이트나 이렇게 그림 나오는 거 있잖아요.
하려면 필름을 다 붙여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공사할 때는 전체로 싸게 먹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지금 그런 것도 앞으로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사실 생각할 때 처음에 공사를 할 때하고 금액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난다는 거죠. 이런 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아예 그런 것도 예상을 해서 공사를 진행했어야 되는데, 지금 40억이라고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봤을 때 그때 했으면 10억이면 다 끝났을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똑같은 사업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포메이션(formation)을 보면 아마 그런 거를 많이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물론 옥상에 있는… 아니, 어느 옥상에 실외기가 없어요? 또 어떻게 보면 하나의 실외기도 옥상에서 보면은 그것도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실외기가 옛날같이 지저분하게 안 나오고 요새는 깔끔하게 잘 나오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운치로 될 수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40억 들여 가지고 하려는 부분들이 진작 했으면 좋았겠다라는… 물론 지금이라도 한다고 하니까 다행이지만 그때 했었으면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었던 비용을 이제 돈을 한 40억이나 들여서 할 수밖에 없는 현실, 그런 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생각을 해서 했어야 된다.
물론 그런 건 있어요. 이게 금액이 얼마 얼마 되는데 사실 중간에 이거 떼어 놓고 하기가 애매모호한 거는 있어요. 그러나 단체장 결단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단체장의 결단은 여기에 있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설득을 해야지. 그래서 결과적으로 ‘2∼3년 후에 40억이라는 엄청난 돈이 들어가니까 지금 한 10억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