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실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주민서비스가 더 좋아질 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우리가 사용을 한번 해보면 요금을 지불한다든지 앞에서 이렇게 거론한 성격의 기관들은 사실은 더 효율화가 되고 서비스가 좋아졌다라고 하지만 안강종합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안강 주민들의 서비스 그러니까 이용을 증대하기 위해서 만들었는 건데 이게 실제로 우리가 그런 기간들 특히 우리 운동장이라든지 실내체육관이라든지 시에서 직영하고 운영할 때보다 제가 체감적으로 느낄 때는 시설관리공단의 시스템이 굉장히 경직되어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제로. 오히려 시에서 직영할 때가 오히려 더 요금은 뒤로 하더라도 신속성이라든지 이렇게 빨리 결정을 해준다든지 하기는 쉬웠는데 시설관리공단 할 때에는 오히려 경직된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았거든요. 저희들이 사용할 때에는 바로 시설공단하고 또 의논하는 것이 아니고 시의 담당 부서하고 또 의논, 담당 부서가 다시 이쪽에 다시 시설관리공단에 의논하는 그런 경우도 생기고 했었거든요.
그런 겸직성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안강이면 굉장히 안강 안에서 탄력적으로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대로 되려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될 텐데 안강 주민들이 뭔가 자생단체라든지 주민들이 이용할 때 안강읍과 연결하는 것이 아니고 시설관리공단하고 또 이야기해서 시설관리공단이 그것을 사용을 할 수 없다, 예를 든다면, 주로 보면 지역주민들 행사는 주로 무료로 사용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또 그러기 위해서 또 공공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이렇게 만들었는 거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위탁이 된다고 한다면 안강종합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아마 우리 이강희 의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아마 민원이라든지 이해를 많이 하시는 부분들 이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런 부분들은 검토 한번 해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아까 조금 추가적으로 얘기하면 안에 시설물을 장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그런 이용료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런 전제를 하고 일반 주민이 이용하는 불편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셨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