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이거를 예산을 작게 작게 투입을 해가 조금 조금씩 고쳐나가야 될 부분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 그런 게 아니고 한꺼번에 많이 들여서 제대로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한 가지만 예를 들게요.
공연자들이 등ㆍ퇴장을 해야 되는데 무대하고 지금 어떻습니까? 대기실하고 엄청 떨어져 있지요? 말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예술의전당쪽도 보면 그런 데가 있고 여기도 그런데 조금 상식 밖의 일들이 많습니다, 제가 공연자 입장으로서 봤을 때. 이것은 일반 우리 행정 하시는 분들은 모르시는 부분들인데 하여튼 공연자 입장에서 봤을 때 그 안에 에어컨 나오고 이런 게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 아예 구조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 관광공사하고 한번 협의를 하셔가지고 돈을 많이 들여가 대단위공사를 한번 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안 그러면 해결이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