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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58회 제8본회의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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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주민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교통행정과와 교통민원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교통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영삼입니다. 먼저, 교통과 관련하여 구민의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통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임태희 교통행정팀장입니다. 김길남 교통체납징수팀장입니다. 정남열 교통시설팀장입니다. 김재호 기업민원서비스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고,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4-7쪽, 교통유발 부담금 부과 징수입니다. 매년 7월 31일 현재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제곱미터 이상인 시설물 소유자가 대상이며,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부과액 30억 2400만원에 대하여 29억 84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7월부터 9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10월에 부과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8쪽,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입니다. 보험 미가입, 검사 지연 등 교통 관련 과태료 체납 징수를 통해 세수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체납액 90억 6800만원에 대하여 12억 9천만원을 징수하였으며, 부동산 등에 1만 9천 건, 26억 8천만원을 압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체납자 납부독려와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체납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 기업맞춤형 자동차 등록을 통한 세입 확보입니다. 리스, 렌트 자동차 관련 등록 편의를 제공하고 세수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신규 등록 및 저당 63만 7천 건을 등록 발급하였으며, 증지 수수료 등 92억 5900만원을 세입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기존 서비스기업 등록차량 확대와 신규기업 유치로 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10쪽, 계산동 724-6번지 일원 공영주차장 확충입니다. 주차면 141면으로 확충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6억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2024년 7월 도시 관리 계획 결정 고시 완료하였으며,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12월 이전 완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4-11쪽,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입니다. 첫 번째, 교통안전시설 개선입니다. 관내 교통시설물을 설치하고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억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노면표시 정비공사 등을 시행하고 안전펜스, 차선분리대 등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교통시설물 정비를 실시하여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호구역 개선입니다. 관내 어린이,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을 설치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 5600만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교통안전표지, 속도제한 표시 등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 시 과장님 이외의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시려면 반드시 위원장에 발언권을 얻고,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박영삼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항상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교통행정과에 드리고, 지금까지 진행해 오고, 지속적인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간단하게 드릴게요. 된밭공원 지하 주차장 건과, 임학동 65-7번지, 효성동 157번지 96번지, 지금 이 부분들의 사업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된밭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사업은, 저희가 지난번에 보고드린 것처럼 인천연구원에 타당성 검토를 했는데, 일단 사업비 대비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대체부지를, 그 주변에 대해서 대체부지를 검토 중에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된밭공원은 아마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부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효성동 96-10번지 같은 경우에는, 현재 공사 중이고요. 올 6월 이전에 준공할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몇 면이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총 24면입니다. 임학동 62-17번지 공영주차장 사업도 지금 현재 보상 협의 중이고요. 이것은 9월에서 10월 사이, 최대한 9월까지 준공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원활하지가 않은 부분들이 좀 있어요. 여러 상황들이 있겠지만, 된밭공원 지하 주차장이 가능하다고 하다가 다시 재검토 들어갔고, 다시 새로운 부지를 매입하려고 하시는데, 매입하려고 하는 부지는 봐둔 것이 있는지,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내부적으로는 검토 중에 있는데요. 이 상황에서 제가 현황을 말씀드리기는 뭐하고, 검토 중인 부지는 있습니다. 그것은 예산도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현재 추진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예산도 예산이고, 우리가 어려운 부분들도 많이 있긴 한데, 어쨌든 된밭공원 지하 주차장을 하겠다고 한 이후에, 주민들이 좋게 생각들을 하고 계시다가 갑자기 이게 백지화되고, 새로운 부지를 대체해서 찾아야 된다고 하면 아마 실망감이 크지 않으실까,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된밭공원보다, 저희가 대체부지를 검토해서 잘 되면 된밭공원보다는 사업 속도가 좀 빠를 것 같고요. 예산적인 부분에서도 더 절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주민들에게는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과장님,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하려고 했던 사업 중에 조금 차질이 생겼던 부분이고,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이니까 더 고민들을 하셔서 빠른 시간 안에 확보하시기를 당부드리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계속 나왔던 얘기가, 작전역 견인보관소 이전은, 얼마 전에 작전역 주상 복합타운 계획으로 인천시에서 발표가 돼서 굳이 봤을 때는, 이전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공사가 진행된다고 했을 때 이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조덕제위원

인위적으로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조덕제위원

항상 마음이 안 좋은 것이, 효성동이 효성1동과 2동이 있는데, 1동 쪽은 공영주차장이 그래도 조금씩 있어요. 차츰 늘려나가는 실태인데, 효성2동 쪽은 공영주차장이 제로상태예요. 그렇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한 군데는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어디예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효성2동 경로당에 있는데 그건 너무 소규모다 보니까,

조덕제위원

그건 공영주차장이라고 하기에는 민망스럽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것이, 효성도시개발에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을 필지에 119 센터가 이전을 희망하고 먼저 저희에게, 집행부에 말씀을 하셨잖아요? 옮기고 싶다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조덕제위원

그 부분은 공영주차장으로 필지만 바꾸면 되는 상황이니까, 또 과장님도 그 전에 약속을 하셨고, 이 부분은 3단이든 4단이든 해서 주차장 확보를 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일시에, 효성2동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가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일단 부지 교환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한창수 국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표현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지금 효성2동 쪽에 주차장이 없어서 지역주민들 민원들이 많고, 또 집행부에서도 그 사항을 전부터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내부적으로 효성2동 공영주차장 타워식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부지 조사도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축소를 하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까지 포함해서, 약 세 군데 정도를 선정지로 구상을 하고 있고요. 보통 면수는 약 150면 정도, 한 개소당 150면 정도가 될 것 같고, 다만 사업비가 문제잖아요? ○ 위원 조덕제 그렇죠.
사업비가 문제인데, 지금 예산적으로 너무 어렵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계획 세워서, 언젠가는 경기가 좋아질 거니까, 그 시기에 맞춰서 일단 행정절차 준비부터 하고 나면, 어쨌든 공기가 많이 축소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예산이 부족한 것은 이미, 기획실장님이 우리에게 보고해서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는 거고, 구비로 우리가 하는 것보다는, 일단 시비에 의존해서, 적극적으로 인천시와, 또 우리 지역에 인천시의원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같이 소통하고 협력해서, 우리 구 예산이 힘들다, 이런 부분들은 다 알고 계시니까 시 쪽에 가능하면 우리가 더 많은 예산을 받아서 할 수 있게끔,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시의원님들과도 소통을 강화해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제가 어제 건축과에 잠깐 질의를 했는데, 현대힐스테이트, 교대 후문 쪽에서 S라인으로 임시 도로 개방을 해 놨잖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이미 준공이 나서 개방했습니다.

조덕제위원

개방해서 도로에 다니고, 우리가 기부채납 받은 공영주차장 있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것은 시험가동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사용할 생각이십니까?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현재 공영주차장과 우리가 임시 주차장으로 조성한 부분에 대해서는요. 일단 저희가 위탁에 맡기기 때문에, 조만간에 준공식을 하고 나서 일반 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조덕제위원

제가 어제 건축과에 했던 얘기가 뭐냐면, 과장님, 현장에 가 보셨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조덕제위원

거기가 교대 후문부터 S라 라인으로 내려오고, 공영주차장이 우측에 있어요. 그런데 공영주차장을 들어가려고 하면 밑에서만 들어갈 수가 있지 나올 때, 예를 들어서 계산역이나 작전역을 쉽게, 중앙선이 끊어져 있으면, 좌회전해서 바로 내려오면 1분 거리밖에 안 돼요. 그런데 지금 상태는 끊어져 있지 않다 보니까 교대 후문으로 가서 동초등학교로 내려가서, 현대힐스테이트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또 받아서, 또 작전역 사거리에서 신호를 받고, 이렇게 되는 것은 굉장히 소모적이고 낭비다, 그리고 교통사고의 확률도 있겠다, 나와서 좌회전을 못 하게끔 중앙선을 전체적으로 다 그어 놨거든요. 그것은 일단 개통을 해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인천시로부터,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지금 준공이 나서 도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제가 어제 제안한 것도 주의 표시, 신호등이나 중앙선을 끊어줘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민원은 상당히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이 돼요. 아직은 활용도에, 안 하시는 분들만 있다 보니까 나갈 때 다 중앙선을 침범해서 작전역으로 나가더라고요. 그런 부분, 그것은 사전에 우리가 인지하고 보완해 주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관련 기관과 협의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렇게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효성2동 유승2차아파트 앞에, 유탑건설에서 주상복합을 짓고 있잖아요? 그 뒤쪽에 550 가구 정도 되는 빌라들이 형성돼서 거주를 하고 계시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킹콩 세차장인가요? 손 세차하는 데, 거기에서부터 새로, 주민들을 대표해서 만나서 도로를 다 깔아달라 라고 협상을 해 드렸는데, 쓰레기 문제, 경로당 굉장히 노후된 것도 냉·난방이 되게 해 달라, 이런 것을 거의 다 유탑에서 들어주고 계세요. 오늘도 나오다 보니까 골목 안쪽까지 포장공사를 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일대가 전에는 굉장히 어수선하고, 공장 지역이 같이 있다 보니까 삶의 질이 굉장히 떨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건물이 들어옴으로써 우리 주민들과의 보상 협의가 잘 이루어져서 거기가 굉장히 쾌적하게 바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공장 지대들이 많다 보니까, 주차라인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이나, 낮에는 아무나 사용해도 상관이 없는데 저녁 때 가면, 공장이나 이런 데에서 야근들을 하시고 차들을 안 빼요. 그러면 주민들은 뺑뺑 돕니다. 거기가 주차난이 심각하니까, 그래서 제가 한 가지 건의를 드리는 것은, 현장에서 같이 보시고 타당한지, 타당하지 않은지를 현장에서 검토도 해 보시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동 방문했을 때 건의사항으로 나왔었던 거고요. 월요일 날 국장님과 청장님과 민원인 분들과 현장에서 만났었고요. 그 부분의 내용을 들었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검토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조만간 조치할 예정입니다.

조덕제위원

계양구민들이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보면 다 외지에서 회사에 오시는 분들이거든요. 요즘은 자가가 없는 분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막상 편의를 위해서 동네에서 자기들이 써야 할 부분들을, 권리를 갖지 못하고, 저녁이 되더라도 뺑뺑 돌고, 공장지역 더 밑으로 내려가서, 효성동 자동차학원, 심지어는 그 담벼락 끝까지 가서 대고 걸어오신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잘하셔서, 거주자 우선주차 구역으로 지정해 줄 수 있게끔, 심도있게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교통행정과, 항상 발 빠르게 민원 처리를 해 주고 있어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사업이 몇 개 안 돼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세수 확보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교통행정과에서 과태료 체납 징수라든가 기업 맞춤형 자동차 등록을 위한 세입을 잘 하시잖아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이상호위원

2023년, 2024년 해서 계속 증가 추세였는데, 기업 맞춤형 자동차 등록. 그런데 2025년도 추진계획은 목표금액이 줄어 있어요.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지,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일단 기업이 활성화되어야 유치를 많이 하고, 기업도 경기가 좋아서 리스, 렌털을 하면 되는데, 기업들이, 빠져나가는 기업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올해는 신규기업 유치를 많이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최대한 이 부분보다는, 전년도보다는 더 많이 세입조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사실 이게 효자 같은 부분이라서, 세입에 관련해서.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팀에서도 중간중간 유치를, 신규기업 유치를 노력해서 하다 보면, 상반기에는 실적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데,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실적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때 되면 저희가 더 많은 세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호위원

지금까지 너무 잘하셨고,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부분들이 세입 확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열심히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다른 것들은 크게 드릴 질의가 없어서, 계속 열심히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두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동일한 내용을 질의해 주셔서, 그 내용에 대해서 업무는 확인을 했고요. 저희가 올해 공영주차장 공사하고 있고, 완공 예정을 가지고 있는 곳이 총 몇 곳 정도 되는 거예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일단 저희가 완공 목표로 하고 있는 게 임학동 65-17번지 하나와 효성동 96-10번지, 그리고 계산동 쪽에 885-34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운동에 서운근린공원 대체부지 679-12번지, 그리고 계양문화회관 앞의 72-6번지, 그렇게 우리가 올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총 주차 면적이 몇 대 정도 늘어나는 거죠?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계산을 해 보면 81면, 141면, 총 250면 이상은 될 것 같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양구에 주차난이 많이 심각하긴 한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효성2동 쪽은 특히 더 주차난이 심각해요. 적절한 대체부지 빨리 확보하셔서 그 지역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래도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꽤 많은 면적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를 하고 계시는데요.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을 하고 계시는데, 지속적으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 전에 나왔던 얘기인데 임학공원 옆에 주차장 있잖아요? 거주자우선 주차장,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예. 경로당 앞에 공영주차장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혹시 주간에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었는데, 진행되는 것이 있는지,
영삼

박영삼교통행정과장

거기가 워낙 등산객도 많고 해서, 저희가 그걸 검토해 봤는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주다 보면 거기를 이용하시는 다른 등산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거주자도 주야간에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 일단 중요한 것은 그 옆에 임학 주차장이 있습니다. 시에서 위임받아서 하는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를 저희가 시스템을 개선해서, 저희가 기존 주간제로 거주자를 하다 보니까, 한번 쓰시는 분들이 24시간을 사용하다 보니까 낮에 사용을 못합니다. 그것을 정비해서, 낮에는 다른 사람들도 와서 임의대로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그것은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 경로당과 그 주변은 저희가 검토하고 있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저희가 좋은 방향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공유 주차, 이런 부분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지속적으로 주자장 확보에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24분 정회

10시 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교통민원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민원과장 성민경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민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효선 대중교통팀장입니다. 오연호 주차단속팀장입니다. 임영주 차량관리팀장입니다. 정정심 차량등록팀장입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띤 구정 활동을 펼쳐주시는 자치도시위원회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3쪽부터 15-5쪽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15-6쪽, 대중교통 편의시설물 확충 정비입니다. 우리 구 관내에는 총 436개소의 버스정류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중 버스승장장이 설치된 정류소는 338개소이고, 승강장이 미설치 된 98개소 정류장 중 39개소에 버스정보안내기인 BIT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5-7쪽, 추진계획으로 버스승강장 13개소를 신설 교체하고, 편의시설물 설치사업으로 에어 송풍기 15개소, 온열 의자 6개소를 설치하겠습니다. 다음은 15-8쪽,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입니다. 주정차 단속용 CCTV는 총 91대이며, 인력 단속 및 주민신고제 등으로 다양하게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5-9쪽, 추진계획으로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과 민원 다발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10쪽, 사업용 화물 및 여객자동차 밤샘주차 단속입니다. 화물자동차는 2570개 업체에 3210대가 등록되어 있으며, 자동차 주선사업은 55개 업체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밤샘주차 단속은 매월 계도 6회, 단속 2회 등 8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로 특별 단속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총 563대를 적발하고, 관내 차량 226대에 대하여 과징금 부과 처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계도 및 홍보를 강화하고, 구민 불편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11쪽, 자동차 등록민원 고품격 서비스 제공입니다. 우리 구 등록 차량은 자동차 27만 749대에 이륜차 8240대를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등록민원 처리와 검사 기간 경과 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차량등록 관련 사전 안내를 추진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민원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교통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매년 지속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매년 보고해 주셔서, 내용에 대한 질의라기보다는 계양1동 자연마을 버스 운행 관련해서, 원효선 팀장님과도 유선상으로 얘기도 나누고 진행을 했었어요. 그런데 팀장님께서도 계양1동에 근무하셔서 내용을 너무 잘 알고 계신데, 지도를 보면 지도 내용에, 지금 일자로 들어갔다 나오는 회차 구역이 있어요. 거기에서 연장이 돼서 한 바퀴를 돌면 모든 민원이 해결이 될 상황인데 빌라 단지 있는 쪽을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쪽에서 발생될 민원을 걱정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노약자라든가 어린이들 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버스 운행하시는 기사님들이 부담을 느끼신다 라는 내용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어디든 그런 위험 부담은 가질 수 있어요. 버스가 시내 같은 경우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 지나다니는 길이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회차를 하는 것보다는 훨씬, 이렇게 한 바퀴 도는 게 상식적인 부분이기도 하고, 방안을 세워보셨나요? 얘기 들으셨을 때,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저희가 현장도 몇 번 나가보고, 엊그제 동 방문 건의사항에서도 나왔던 사항이라서,

이상호위원

예. 청장님 가셨다고 얘기 들었어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청장님도 한번 뵙고 했는데, 일단 안전하게 돌려면 그 방향으로 도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우리가 적극 검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1안이 황어로 방면으로 도는 거고, 만약 그쪽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있어서 안전상의 문제가 걱정이 된다고 하면 경로당 밑에서 회차를 해도 될 상황인 것 같아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 회차가 적정치가 않더라고요.

이상호위원

경로당 밑에서 하는 회차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그리고 타야 되는 부분도 그렇고 해서, 저희가 되도록 가장 좋은 방법이 그 방향이긴 해서, 그런 민원을 최소화하고, 또 이화동 쪽이 시간이 지체가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사전에 저희가 설명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잘 확인해 주시고, 민원 최소화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나솔채 양로원이라고, 계양1동으로 이사를, 계양3동에 있던 양로원인데, 테크노밸리 관련해서 이전을 했어요. 그런데 그 앞에서, 나솔채 양로원이 노인 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노인분들이 왔다 갔다 하는 시설이니까, 그 앞으로 도로가 있는데, 거기가 저녁에는 엄청나게 차가 빠르게 다니거든요. 그래서 사고도 얼마 전에 있었다고 얘기를 들었고요. 그 부분에 카메라 설치라든가, 이런 부분 민원 받으신 것은 없으셨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쪽으로 해서 민원 들어온 것은 딱히 없었어요.

이상호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정리를 해서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노인 보호구역인데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에 대한 제한이라든가 이런 명시가 안 되어 있고, 되어 있는 것이 거리 가 멀리 있어서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위험한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라는 얘기를 몇 번 들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과에서 하는 부분은 아닐 텐데, 경찰청과도 협의를 잘하셔서, 그쪽에 카메라 설치라든가 유턴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민원을 받은 것이 있어서, 그것은 차후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계양1동 같은 경우는 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다 보니까 여러 가지 교통 민원이 많은 것 같아요. 과장님도 열심히 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계양1동에 계신 분들도 소외받지 않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이상호 위원님의 좀 전에 계양1동 자연마을 버스 운행 위탁 관리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내용이, 우리가 자연마을 공영버스 운영하는 것 자체가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노선을 찾아서 잘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이것과 더불어서 우리가 예전부터 인천e음버스 노선 변경에 관해서 시와 협의하라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어요. 그건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런 자세한 사항을 그때도 말씀하셔서, 시에 공문도 요청하고 해서 방안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1안, 2안 해서 올렸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시에서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하겠다고 했었고, 저희가 2월에도 다시 한번 통화를 해서 물었었는데, 시에서 우리 것뿐만 아니라 구 전체적인 e음버스를 올해 다시 검토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서운동에서의 지금 버스의 이용량이나 이런 부분을 다 검토를 해서 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신지수위원

지금 노선은 중복되는, 일반 버스노선도 많이 있어서 신규로 요청을 GK고 있는 노선 쪽으로 변경을 해서 운행을 해야 될 필요성이 많이 느껴져요. 그 부분도, 우리 구에서 마을버스나 이런 운영을 더욱 하면 좋겠지만 예산 문제나 관리 문제로 실질적으로는 매우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과에서도 요청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신지수위원

그리고 이어서, 우리가 대중교통 편의시설물 확충 정비사업으로, 요즘 겨울철이라서 바람막이 설치해 놨잖아요? 언제까지 설치했다가 철거하실 예정이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보통은 날씨 상황에 따라서인데요. 날씨가 어느 정도 풀리고 하면 3월 말 정도에서 4월 초인데, 날씨가 따뜻하면 4월 초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서, 작년에도 3월 말에 철거를 했습니다.

신지수위원

철거하시고, 관리 잘하셔서, 비용적인 부분으로 매년 소모되는 비용일 수 있는 거잖아요? 관리를 철저히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신지수위원

그리고 사업용 화물여객기 밤샘주차 단속으로 많이 고생하는 것 잘 알고 있어요. 항상 얘기 나오는 계양IC 주변이니 봉오대로 주변에 밤샘 주차되어 있는 대형 차량들로 인해서, 시야를 가려서 교통사고 유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계속 계도를 해도 발생은 계속 되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신지수위원

차라리 안 보이는 쪽에,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시야를 가리지 않는 쪽에 해 주시면 좋은데, 보면 계양IC 주변에서는 택지에서 나가는 코너에다가 대놓는다든지, 아니면 봉오대로에서는 주차라인 그어져 있는 곳에 두세 개 맞물려서 해 놓는다든지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이것을 지속적으로 단속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면 좀 줄어들겠지만 완전히 없앨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잖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지도 관리를 하셔서 정해진 위치에 주차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있어야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방치하는 게 아니고 관리하고 있다 라고 이 분들도 인식을 하셔야 되는 부분 같아 보이거든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낮에도 그쪽에 대형차가 있으면 단속반이 단속을 하고, 주간, 밤샘 주차 단속도 하고, 지금은 1월 중순부터 경찰에서도 같이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는 시기라서, 그런 부분을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속해서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자동차 등록 대수가, 계양구 자동차 등록 대수가 계양구 인구만큼 있네요. 계양구 인구가 올해 1월 기준으로 27만 9천 명인데 자동차 등록은 27만 700대에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신지수위원

그렇게 치면 정말 앞의 교통행정과에 있었던 주차장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게 수치상으로도 보여지거든요.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이 있으시겠지만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도 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지속적으로 나왔던 얘기인데, 오늘 아침에 제가 출근하다 보니까 효성 자동차운전학원, 거기에서 계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일반승용차들은 떼고 계시더라고요. 거기가 화물차 집중, 제가 항상 얘기했던 부분이, (그림을 보이며) 효성 자동차학원을 기점으로, 여기는 흰 선으로 되어 있는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악성적으로 나오는 것이, 원래는 이게 이 정도만, 일반승용차나 이런 부분들 대게 되어 있는데, 삐죽삐죽 나온 이 부분이 뭐냐면, 이건 제가 화물차를 표현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차들이 돌 때, 여기에서 돌 때 시야가 전혀 안 보여요. 그래서 여기는 마치, 일반 사람들이 봤을 때는 화물 공영주차장인 줄 알아요. 제가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개선이 안 되는 것은, 이분들에게 화물 스티커를 발부하게 하면 약 20만원 하나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영업용 밤샘주차는 20만원입니다.

조덕제위원

그렇죠? 낮에도 그렇고, 저녁에도 그렇고, 여기는 굉장히 악성적인 데예요. 자동차 검사소 있는 부분과 이 길,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일반승용차들이 들어갈 자리도 없어요. 그냥 화물차 전용으로 인식들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이쪽으로 몰리고, 아니면 이쪽으로도 들어와요. 자동차학원 옆으로, 여기 고속도로 기점으로 해서도 일반 주차장, 흰 선이 다 그려져 있는데 이 부분까지도, 여기가 부족하니까 이 부분까지도 트럭 같은 것이 점령해 있어요. 그래서 가장 환경이 안 좋은 데가 이 부분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제가 잠깐 이 그림을 그린 건데, 어딘지 위치는 정확히 아시겠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조덕제위원

그래서 계도 기간을, 이것은 개선을 해야 된다, 언제까지 이것을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질의하고, 검토하겠다, 이 말을 듣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라겠고요. 계도 기간을 충분히 하셔서, 이분들 스스로 다른 곳으로 이동 주차를 하게끔 하셔서, 이 지역이 쾌적하게, 사고 위험도 없게끔 해 주셔야 한다, 제가 회기 때마다 우리 과장님께, 효성1동에도 계셨고 해서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철저히 계도를 강력하게 하셔서, 날짜를 못 박으셔서, 그전까지 다른 데로 이동 주차하지 않고 계속 주차할 시에는 바로 발부하겠다, 그 대신 계도 기간은 충분히 주세요. 그분들도 옮길 시간적 여유를 줘야 하니까, 그래야 교통민원과에서도 할 얘기가 있는 거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위원님, 거기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단속도 나가고 하는데, 단속의 문제가 뭐냐면, 밤샘주차 단속을 나가면, 그쪽이 중장기와 개인 화물, 흰색에 대해서는 저희가 밤샘 주차 단속을 못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노란 번호판의 영업용 화물차는 몇 대 안 돼요. 저희가 그쪽을 단속할 때마다 나가 봐도, 일반 중장기와 흰색 트럭 같은 것, 이런 것은 저희가 단속이 밤샘 주차에서 안 되니까 일단 못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낮에 주차단속반이 갔을 때, 거기가 다 노란 선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모퉁이까지만 되어 있기 때문에 낮에 단속반이 갔을 때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단속할 수가 없는 부분이 있어서,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주차선이 없기 때문에,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노란 선이 모퉁이에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낮 반에 들어가서 단속을 하려고 해도, 모퉁이 잠깐 있는 거기의 한두 대밖에는 뗄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조덕제위원

나머지 안쪽으로 와 있는 것은 뗄 수가 없다,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그래서 만약에 그쪽 주민들이나, 그쪽에서 하면 거기를, 노란 선 주차금지선을 하게 해 달라고 경찰에도 요청을 해서, 그게 되어 있으면 낮 반이 투입이 되는 거고, 그리고 밤에 저희 화물 단속반이 가더라도 중장기와 그런 흰색에 대해서는 저희가 뗄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 실제로 우리가 단속할 때마다 가도 노란색 번호판 몇 개 안 되는 부분에서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한창수 국장님, 설명 잘 들으셨죠? 그러면 이건 교통민원과와 교통행정과가 협업해서 해야 할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안전관리과에서 CCTV를 이 부분에 설치를 해서, 강력하게 불법 주차가 없게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씀을 들어 보니까 민원과에서만 해서 될 일이 아니고, 교통행정과에서, 주차 부분은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같이 협업을 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며칠 전에도 저희가 나가 봤어요. 현장을 나가 봤고, 주차 문제에 대한 것은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지만, 화물차를 안 대게 하려면 그에 따른 화물주차장을 저희가 수급률을 따져서 만들어 줘야 하는 것이 맞는 사항이고, 그렇다고 그분들도, 제 생각에는, 일단은 지역주민들이 우선이 되어야만, 또 화물하시는 분들도 지역주민들이 많아요. 그렇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요즘 경기도 어려운데 하루 나가서 돈 몇 십만원 버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렇게 단속을 하게 되면, 그분들도 입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에 따른 역민원도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이고 해서, 그런 것을 융통성 있게 해야 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건설기계라든지 이런 것으로 주차장이 있어서 그쪽으로 빼게끔 유도를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에 거주자 우선주차, 공장 사람들 차 대게끔 해 달라고 해서 저희가 그것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방법을,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그쪽 지역이 되게 화물차도 많이 대고, 주차난이 어렵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슨 얘기 하시는지는 알겠으니까요. 저희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지금 하신 말씀은 잘 아는데, 여기 거주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왜냐하면 자가용을 가져와서 자기 차를 대고, 저녁에 와서 자가용을 다시 화물차를 대요. 거의 수법들이 그래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제가 계양, 이 지역에 30년 이상 살고 있기 때문에 현황은 잘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시국에 그분들, 화물 공영주차장이 협소하고 그런 부분들도 모르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악성적으로, 계속 제기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 행정을 펼쳐 주셔야 된다, 그래서 과장님 말씀처럼 노란 선을 교통행정과와 협의하셔서, 노란 선만 그어주게 되면 일단 불법 주차로 적용이 되잖아요? 지금 상태가 없이 그냥 흰색도 없고, 전체 도로로만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게 어렵다는 얘기잖아요. 코너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뗄 수가 있는데,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단속은 저희가 주차선이 있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긋는 것은 어려움이 있고, 대부분 다 그쪽 주민들 동의를 받아서, 그런 부분이 있어야 금지선을 그을 수가 있는데,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상대적으로, 만약에 황색선을 그었을 때 그에 따른 부작용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서 그쪽도 주차난이 심각하잖아요.

조덕제위원

심각하죠.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쪽에 화물차를 안 대게 하기 위해서 황색선을 그었을 경우에, 어떻게 보면 지역주민들도 주차를 못 한다고 봐야 되거든요.

조덕제위원

못 하죠.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요. 중요한 게, 이렇게 계속하다 보니까, 아, 이 일대는 화물 트럭을 대도 된다, 이런 인식들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문제가, 다 몰리는 거예요. 이쪽으로, (그림을 보이며) 심지어 이쪽까지도 침범을 하고 있어요. 이쪽 부분도 관광버스나 이런 부분들이 저녁이 되면 점령하고 있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죠. 인식, 아, 여기는 대도 된다, 딱지 안 뗀다, 그건 잘못됐다 라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언제까지 논쟁을 할 거냐, 이건 틀림없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교통민원과와 교통행정과가, 국장님이 그 부서의 국장님이시니까 심도 있게 고민들을 하셔서 해결방안을 빠른 시일 안에 찾아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서 올 상반기 안에 이 부분이 해소가 돼서 좀 더 쾌적하고,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게끔 서로,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낮에는 공장이 많으니까 공장 직원들을 위해서 낮에는 우선 주차권을 주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합니다. 어차피 저녁 되면 이분들은 귀가를 하기 때문에 빠지면, 주민들이 멀리 있어도 차 댈 데가 없으면 여기까지 오시기는 해요. 탄력적인 운영에 대해서는 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습니다. 주거지역이 여기에서 이쪽으로 오게 되면, 효성빌라 500 가구 이상 있는 곳도 저녁에는 일반 주민들도 출근하니까 비면 일반 공장에 있는 분들이 댈 수도 있습니다. 6시나 7시 전까지는, 그분들이 퇴근하시고 일반주민들이 들어왔을 때는 거주자 우선주차 구역에 댈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탄력적으로 잘 운영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간 과장님, 어려우시더라도 이 부분은 꼭 같이, 교통행정과와 말씀을 하셔서 해 주시고, CCTV 건도 하나를 여기에 추가해서, 경고성의 방송을 해 주시든지, 주차를 못 하게끔. 그런 시스템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릴게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조덕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방금 효성동 자동차학원 관련해서, 주차를 그쪽에 하고 있는데, 거기를 주차장으로 만들면 안 돼요? 정상적으로, 거주자 우선주차라든지, 그런 주차장으로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는 건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전반적인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왜냐하면, 그분들이 불법 주차를 지속적으로 한다고 하면 계양구에서 주차장으로 확보를 해서, 거주자우선 주차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해서 민원도 해결하고, 세수 차원에서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고, 혹시 구 거를 복개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주민들이 쓰고 있는데, 거기를 무단점유해서 차량주차를 해 놓는다거나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건가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우리 구 상황인가요?

김경식위원장

그렇죠.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어느 지역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김경식위원장

동양동 쪽이에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구 거를, 복개를 우리 구에서 복개를 했겠죠?

김경식위원장

그렇겠죠.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했는데 그 위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얘기이신 거죠?

김경식위원장

물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무단으로 적치해서,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물건 적치에 대한 것은 단속을 할 수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물건 적치, 차량 주차,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차량주차까지는, 어떤 화물차라든지 일반 개인 승용차,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그런 것까지는 저희가 조금 탄력적으로 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 지역을 개인적인 물건 적치라든가, 이런 행위에 대한 것은 당연히 단속이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렇죠?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BIT 차량 이동하는 데는 바람막이가 설치를 못 하는 건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승강장이 아닌 곳에요?

김경식위원장

아니요. BIT 승강장,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BIT는 시에서 추진하는 것이라서요.

김경식위원장

그러면 그것을 시에 제안해야 되는 건가요?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예. BIT 쪽은 시에서 하는 부분인데,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김경식위원장

거기가 대로변이다 보니까, 청라에서 오는 BIT 노선,
민경

성민경교통민원과장

공간이나 이런 부분이, 바람막이를 하려면 통행에 지장이 없고, 넓고 한 지역인데, 지금 승강장처럼 뼈대가 다 있고 해야,

김경식위원장

BIT는 넓어요. 넓게 되어 있는데, 거기가 대로변이다 보니까 바람이 너무, 차량도 세게 불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도 그 부분을, 이걸 어디에다가 민원을 넣어야 할지,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국장

위원장님께서 지금 얘기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에 공문으로 보내서, 그런 애로 사항을 얘기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올해 겨울은 지났는데, 차후라도 그런 부분을 공유해서, 시에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계양1동 차 회차하는 부분도 신경 써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대체로 선주지, 상야동, 하야동 쪽에 온열 의자라든지, 바람막이 이런 부분을, 상야동, 하야동은 특히 대로변이잖아요? 그래서 공간이 확보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신경 써 주시고, 온열의자나 이런 부분도, 그쪽이 워낙 열악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보고 내용 잘 들었고요.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민원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님, 교통민원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공원녹지과, 환경과, 위생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8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