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신라 천년고도에 지금 현재 관광객 활성화 차원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 보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체육대회 지원 산출내역에 친절 교육 및 체육대회 1식 해가지고 이게 1,0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저도 개인택시 내지는 택시를 한 번 타보면 상당히 아직까지 개선이 안 돼 있습니다, 친절ㆍ소양 교육에 대해서.
이거는 고객이 우선인지 고객을 모시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종사자가 우선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예를 들자면 날씨가 참 요즘 많이 무덥지 않습니까? 무더우면 손님이 타면 물론 인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안에서 땀을 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어컨을 꺼버리고 자기 위주해가 창문을 내려가지고 창문을 고객이, 손님이 창문 좀 올려달라고 요청함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계속 간다는 거죠.
안하무인격으로 손님이 이야기하면 듣는 둥 마는 둥 해서, 거의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 이걸 이용하고 난 뒤에 내리면서 상당히 불쾌감을 가지고 내리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저도 한 번 겪은 적도 있지만 주위에서 제가 이제 당선되고 이런 부분을 상당히 피력을 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이만큼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뭔가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라고 지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여기에 상응하는 거기에 또 친절 교육 또 그리고 우리 경주시민, 경주시의 이미지 제고, 그런 차원에서도 최우선적으로, 조금 전에 정종문 위원님께서 KTX 역사에 간이화장실을 이제 언급을 하셨는데 그러면 KTX 역사에서도 가장 먼저 내린 게, 내리게 된다면 버스 기사 그리고 택시기사들 제일 먼저 접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을 주무 부서에서 지원도 좋지만 거기에 상응하는 친절 교육, 경주시민의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는 그런 교육들이 필요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