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답변자로서 말씀하시는 거죠? 시장님에게 하느냐 관계부서에 하느냐 라는 것인데, 전에는 이 시정질문을 우리 위원님들이 시정질의를 하면 시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이제 또 어떤 편의에 의해서 사무국장이 대신 이렇게 답변할 수도 있고 그랬다고 그래서 이제 우리 상임위에서는 과장님이 답변을 하시면서 또 어떤 거기에 모자라는 부분은 우리가 또 국장님한테 바로 질의를 드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장님한테, 시장님은 본회의장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일부의 위원들은 시장님한테 답변을 받는 게 맞다, 사안이 또 시장님이 전체적인 거니까 전체적인, 받아야 된다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래도 뭐 좋은 게 좋다고 또 뭐 편의상 국장님이 답변하는 것으로 했는데, 진짜 이제 내가 이 질의는 시장님이 답변을 받고 싶다 그러면 시장님이 하셔야 되고, 또 아니고 나 이 질의는 국장님이 답변해도 되겠다 싶으면 국장님한테 받는 거고 그래요. 그런데 이제 다른 의회에 보니까 우리는 그냥 일괄 그냥 질의를 하고 그냥 일괄 답변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답변을 일문일답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일문일답이 장단점도 있고 일괄질의에 장단점도 있고 그것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하는 데 따라서 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형태는 일문일답이 보장되어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내용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데 이제 일문일답이 보장되는 분위기여야 된다, 약간 이런 것 보면 일문일답이 보장되지 않는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 저는 일문일답이 본인의 선택, 의원들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일문일답이 보장되는 분위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원칙적으로 실질적으로 저희 의원들이 시장님하고 건의를 하는 이 일을, 이 건에 대해서 시장님이 알고 있어야 된다 라고 정확하게 생각해서, 맞잖아요.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행감도 있고 업무보고도 있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일괄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답변은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그 자리에서 하실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저희가 시장님에게 질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