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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283회 제4도시복지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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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사업이 질병관리청에서 물론 저희 구로 협조요청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 좋은 사업이라는 것 본 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 것은 잘 아는데 이 과정에서 본 위원이 확인해 본 결과에 의하면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조사원도 부담이 되고 또 마찬가지로 응해야 될 세대주도 부담이 되고 이런 상황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강제성이 있느냐 없느냐까지 제가 물었던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거기에 대한 적절한, 응하지 않는다고 하면 당연히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것이 맞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냥 계속 집요하게 아침, 저녁 8시 반까지 와서 문을 두들겨요. 그것도 “보건소에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두들겨요. 다른 세대들이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그렇지요? 이런 방법론에서 좀 아쉬워서 지금이라도 우리 주민들이 불편치 않도록 대처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더 이상 여기에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여기까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