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40%로 썼는데 600 몇만 원 썼어요. 그러면 100% 다 해도 1,500이면 충분하네요. 그러니까 사용하는 것에 비해서 예산이 23년도에도 잔액이 많이 남았음에도 많이 요구를 했어요.
그러면 필요에 의해서 요구를 했겠다 싶었고, 집행률 제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아까 박철우위원님 질의에 답변하는 것을 보니까 요구도 어느 정도 다 충족이 됐고, 설치하려니 이런저런 불편사항이 있고, 이러다 보니 설치가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러면 예산을 1,500이면 충분하네요. 지금 40%로 쓴 게 600 몇만 원이라면서요. 7월까지 600 몇만 원이라면서요.
그러니까 쓰지도 않을 예산을 많이 청구한 것 아니냐. 그러면 증액을 요구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경찰서하고 뭐 해서 필요해서 요구했다. 그런데 집행률 제고 노력을 안 했든지, 아니면 계획이 잘못됐든지. 지금도 그러면 1,500이면 충분하다는 얘기예요, 올해 예산도. 40%가 650이면 1,500이면 충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