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성가족과장님 답변을 보면 그것을 설치하는데 여러 가지 까다로운 조건이 있고, 이래저래 해서 지출도 못 하고 사용도 못 하고. 그러면 올해 예산 팍 줄여드려도 되겠네요? 한 2,000 줄여드려도 되겠네?
해 줘도 안 쓰실 거잖아요. 그러니까 증액을 요구했다면 집행률 제고 노력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고양이가 지나가면 안 되고 뭐가 하면 안 되고 여러 가지 사유를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참고로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 지금 못 쓰는 사유만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쓰지도 않고, 23년도에도 2,170만 원을 해서 많이 남겼어요. 그럼에도 24년도에는 증액을 많이 요구했어요. 한 1,500 조금 못 미치는데, 그 금액이 그대로 남았어요.
그것을 다른 데 전용해서 쓰고 잔액으로 남고. 그러면 예산편성할 때 그것을 감안해 드리겠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