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단은 이걸로 해서 선정이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선정이 되고 난 뒤에도 저는 그래요. 지금 황오동 도시재생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스토리가 있습니까? 황오동 도시재생에 스토리가 있습니까? 우리가 도시재생은 딱 들어갔을 때 주제가 있어야 돼요, 스토리.
그래야 어필이 되거든요. 관광객들한테 어필이 돼요. 자, 이 지역에 왔을 때 우리 도시재생을 어떻게 어떻게 했다.
그런 어떤 구체적인 스토리에서 그 다음에 파생되어 가지고 거기에 접목을 시켜가지고 확장시키는 게 도시재생이거든요. 그럼 여기에 보면, 성건동에 여기 보면 글로벌 골목 경제 살리기, 도시재생의 어느 도시에 지방자치단체에 가도 골목 경제는 다 살리려고 합니다. 뒤에 보면 지역 활력 더하기, 지역 활력에 이제 뭐 여기에 다문화들이 많으니까, 말 그대로 그래뿌면 성건동 주민들이 싫어합니다.
왜 우리는 다문화들만 여기 다 붙어가 있노, 이럴 수도 있거든요. 다문화와 접목을 한 도시재생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행복 마을 만들기, 이게 정말 이거는 너무 진부합니다.
제목 자체가. 뭔가 그래서 탁 들어왔을 때 심사위원들이 ‘아, 이게 맞다.’ 이런 게 나오려 그러면 스토리가 있어야 되거든요. 저는 거기에서 가장 큰 스토리가 문학 마을입니다.
문학마을입니다. ‘김동리’ 그러면 대한민국의 심사위원들 다 알 겁니다. 그렇죠?
김동리 생가가 있고요, 금장대가 있고요, 거기다 보면 부엉 마을이 있고요, 성건동에. 거기다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경주 읍성과, 그렇죠? 경주 읍성과 서경사 있죠?
문화재 전수관 있고, 성건동에, 우리가 그 성건동에 그 있는, 그중에서 포인트를 잡아야 돼요. 포인트를 잡아서 거기에서 우리가 부각시키는 것들을 거기에 그 하나의 주제를 딱 만들어놓고 거기에서 행복, 이제 골목을 어떻게 살리고 행복 마을을 만들려고 그러면 전체적인 걸 아우라를 만들어내야 되죠. 그렇게 했을 때 100년, 200년을 우리는 더 갈 수가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신청을 했다 하니까 거기에 나중에 와서 어떻게 행복 마을에 어떻게 접목을 시킬지, 그런 것 구상을 해보시면서 지금 황오동에도 거기에 주차장 없다고 주차 타워 또 만들어가 돈 거의 한 3분의 1은 거기 들어가지 가지 싶어요.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도시재생이 어렵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가 사하구에 감천마을 같으면 감천마을의 어떤 주제를 가지고 거기에서 파생된 골목이 형성되고 피난민들과의 어우러지는 그런 것들을 정서적인 것들을 우리가 PR 할 수 있을 때, 연속성이 있고 계속 롱런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단지 이런 걸 가지고 우리가 도시재생을 했을 때 저기 경주에 오는 관광객들을 이 성건동에 우리 도시재생 했으니까 너거 여기 한번 와봐라, 그러는 그런 그게 콘텐츠가 없으면 말 그대로 도시재생이 조금 어렵지 않겠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왕 하면 다 신청해뿟으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지만 차후에 만약에 공모에 당선되면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을 해서 하나를 주제를 만들어내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