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물론 전체적 얘기입니다만, 이제 경상북도는 문화엑스포 옛날에 본래 취지에 대해서 마음이 식은 것 같고요, 98년도부터 각 시․도에서는 지자체마다 전부 다 문화재단을 일찍 해가 사실은 우리 경주시나 경상북도에 비해서 타 시․도에서는 굉장히 문화재단이 인력도 강화돼 있고, 역할이 많습니다.
사실 그에 비하면 우리가 좀 늦게 됐거든요. 앞으로 뭡니까, 미술관 문제도 있고, 또 신라금속공예지국도 있고, 또 본래의 문화엑스포가 아마 거의 사실상 해체 비슷하게 그러니까 어떤 기간이 변동돼 버리면 경주문화재단이 사실상 역할을 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잘 살펴보시고 선제적으로 좀 인력충원이라든가 미리 대비해가,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다른 미술관이라든가 공예지국 맡았을 때 인력 관리 안 됩니다.
기존에 있는 인력도 훌륭하지만 최소한 좀 미리 판단하셔 가지고 능동적으로 좀 대처해 주시고요, 그리고 혹시라도 아마 저희들도 다루겠지만 본래 엑스포에 있는 예술회관 지을 때는 그게 경주 예술의 전당보다 먼저 지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 시의원들이 여기 지으라니까 그것도 보문에 짓지만 사실상 경주시하고 공동으로 사용하겠다 하고, 지금은 거의 뭐 우리 경주시에서는 활용 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문제를 경주문화재단 운영 출연동의안에 하면서 앞으로는 좀 선제적으로 해서 추가되는 예산이라든가, 인력충원 같은 걸 좀 충분히 반영해가 필요하면 그때 그때 제출하십시오.
그리고 이번에 또 문화도시가 됨으로 인해서 물론 예술과에서도 하지만 사실상은 문화재단 역할이 계속 커지거든요. 그리고 또 일부 보수 문제도 있고 해서 동의안은 해드리지만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필요한 돈을 선제적으로 판단하셔가 판단하면 의회에 보고하세요. 시장님한테 건의해가지고.
일반 시가 아니잖아요. 경주 관광시 같으면 타 시․도, 광역시 못지않게 우리 문화재단이 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면서, 일단 동의안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특별히 없으시죠?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재단법인 경주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에 대해서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재단법인 문화경주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콘텐츠관, 이것도 국장님, 소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