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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71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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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혀 뭐 저, 저 의회하고는 전혀 의논 없이 사실은 했잖아요. 그전 위원들의 뜻과 이것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걸 아시면서 이 계획 하나 없이 그냥 직원은 직원 뽑아버리고.

최소한으로 의장도 알고 우리 위원장하고 우리, 우리 위원회는 알고 출발을 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 없이 우리가 그러면 직원들 뽑아놓고 또 저번맨크로 소송 붙어야 됩니까, 그러면?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예산을 안 줬을 때, 동의안 부결시켜버리고 예산 안 줬을 때 또 소송 붙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생기는데 경우의 수는 하나도 생각 안 하고 우리는 하니까 너거는 따라오너라! 식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 부분을 좀 정리할 수 있도록. 저는 스마트미디어 자체는 난 굉장히 우리 경주시에 맞는 업이라, 전번에도 내가 그런 피력을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무조건 좀 가지고 오셔야 됩니다. 그냥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오늘 동의안 통과하고 예산 때 예산 통과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게 항상 뜨거운 감자로 계속 있었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소송도 붙고 소송 져가지고 돈 또 우리가 져서 또 물려주고 이래 안 했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들 답습을 했으면 이제는 그것을 안 하기 위해서는 좀 의회하고도 이런 상의가 좀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냥 우리가 동의안을 해 주고 그것 전부 다 우리가 동의안을 해 준 우리 책임으로 다 돌아오잖아요, 예산을 주고 예산을 통과시켜줬을 때.

그런 부분을 내가 짚자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뭐 임기응변식으로 요때, 요때만 하는 게 아니고 좀 지속적으로 같이 연구하고 뭐 시간이 없으면 우리 위원들하고 간담회도 좀 하고 어떤 형태로 갔으면 좋겠느냐 이런 아이디어도 보고, 이래 같이 고민을 했을 때는 뭔가 새로운 게 나올 수 있는데 따로 따로 놀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내가 지적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