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9개월 성공을 하면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주고, 9개월 성공하면 멀티비타민 1만 4,000원 상당의 물품을 준다고 되어 있고, 10개월 지나면 치약 3개를 준다고 되어져 있어요. 물론 물품이 중요한 내용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동기부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6개월, 9개월, 12개월 이렇게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이렇게 관리를 해 나가는 것보다 중장기적인 어떤 계획도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타구에 보니까 1년, 2년, 3년 이렇게 관리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개월 정도 지났을 때는 5만 원인데 9개월 지나니까 비타민 주고 12개월 지났을 때는 치약 주는 정도의 값어치를 생각한다면, 이게 큰 의미는 없는 얘기이긴 하지만 우리가 장기적인 관리 차원에서 본다면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