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금방 고성환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시는데 노벨평화상이 왜 대단합니까? 세계적으로 한 명씩 주잖아요.
그래서 상의 희귀성이 있기 때문에 대단한 것이거든요. 물론 세분화해서 이 사람 저 사람 줘서 뭔가 좀 자긍심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상의 희귀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고성환 의원님 하면 무엇에 대한 달인이다.
정읍시민들이 인정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지, 이거 뭐 명인이다 명장이다 해서 1년에 300만 원씩 두 번 준 것이 저는 그렇게 중요치는 않다. 저도 고위원님이나 위원장님 말씀에 동의를 하면서 그런 부분은 과장님이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한 번 더 하시고 300이 아니라 500만 원, 1,000만 원을 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사람을 우리가 줬으면 더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정읍시에서 그래도 명장이라 하면 “그래, 그 사람 대단한 사람이야.” 아까 20년에서 15년으로 낮추고 뭐하고 했는데 저는 한 30년, 40년 해 가지고 뭔가 정말 그 분야에서는 정읍의 1인자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서 그 상을 받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비건한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얼마 전에 어느 모 동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데 상을 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연장까지 해 가면서 상을 준 일이 있어요.
이런 일은 안 해야 된다. 없으면 없는 걸로 끝나고 그래야지, 그걸 만들어 주려고 하면 반발이 생기고 부작용이 오고 한다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