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이 조례를 만들지 아니하고도 얼른해서 사업발굴이라든가 이런 건 얼마든지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이 조례를 만들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저는 서두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46세에서 65세면 대한민국에 어떻게 보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그런 허리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월급을 받더라도 최상의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다가 또 무엇을 더 얹어서 준다는 것은 조금 우리가 고려를 좀 해 봐야 되지 않냐는 제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이런저런 부분을 많이 고려를 해봐주셔야 돼요. 지금 대한민국 세수가 걷히지 않아가지고 28조가 걷히지 않았다고 누누이 매스컴에 나오고 하는데 이런저런 경제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사람들한테도 이렇게 돈을 주려고 하는 이 자체가 잘못됐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도 좀 해 보시고 혹여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 보시고 하셔야지,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 어디로 갈 줄을 모르는 것 같아요. 지금. 어르신들은 어르신대로 어마무지한 지원을 해 주고 또 뭐하는 분들은, 혹자는 이런 이야기도 합니다.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하면 어쩔지 모르지만 정말 천장에다 빨대 꽂아놓고 거기에서 돈 내려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5,000만 인구 중에 1,500만이대요. 이건 바뀌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대한민국의 허리 역할을 하는 이분들한테도 최고의 월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더 얹어서 금전적인 요인이나 모든 혜택을 준다는 것은 조금 고려를 해 볼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있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