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윤성자 위원입니다. 저는 종이신문 구독을 적극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저도 종이신문을 계속 봅니다만 미디어와 종이신문의 차이가 있어요.
종이로 활자화된 것을 보다 보면 각인이 된다고 그러나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때문에 저는 활자화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 그때 22년도인가요? 제가 처음 의회에 진출했을 때 통·반장님들의 민원이 계속 전화가 왔고, 그때 예산이 다 편성돼 있음에도 무리하게 신문 칠백몇 부인가 갑자기 잘랐어요.
어느 신문이 특정하게 많아서 자르는 것은 설득력이 조금 있기는 했는데 그러면 뒤에 불만을 제기할 부분도 생각하셔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구청에서. 그래서 그때 갑자기 한두 달 보다 잘린 통·반장님들 대책은 뭐냐고 제가 계속 질의도 하고 여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요.
의원들도 다니다 보면 통·반장님 수고하시니까 신문 구독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구독해 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요. 또 강북구의 홍보를 위해서 중앙일간지도 구독해 주면서 홍보해달라고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계속 질의를 했었고, 어쨌든 통·반장님들에 대한 혜택을 갑자기 줄일 때는 심오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때 자치행정과가 저 때문에 힘들어했던 것으로 지금 기억납니다. 어쨌든 저는 통·반장님들의 지원에 대해서 구독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이렇게 저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