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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85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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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성자 위원입니다. 저는 종이신문 구독을 적극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저도 종이신문을 계속 봅니다만 미디어와 종이신문의 차이가 있어요.

종이로 활자화된 것을 보다 보면 각인이 된다고 그러나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때문에 저는 활자화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 그때 22년도인가요? 제가 처음 의회에 진출했을 때 통·반장님들의 민원이 계속 전화가 왔고, 그때 예산이 다 편성돼 있음에도 무리하게 신문 칠백몇 부인가 갑자기 잘랐어요.

어느 신문이 특정하게 많아서 자르는 것은 설득력이 조금 있기는 했는데 그러면 뒤에 불만을 제기할 부분도 생각하셔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구청에서. 그래서 그때 갑자기 한두 달 보다 잘린 통·반장님들 대책은 뭐냐고 제가 계속 질의도 하고 여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요.

의원들도 다니다 보면 통·반장님 수고하시니까 신문 구독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구독해 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요. 또 강북구의 홍보를 위해서 중앙일간지도 구독해 주면서 홍보해달라고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계속 질의를 했었고, 어쨌든 통·반장님들에 대한 혜택을 갑자기 줄일 때는 심오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때 자치행정과가 저 때문에 힘들어했던 것으로 지금 기억납니다. 어쨌든 저는 통·반장님들의 지원에 대해서 구독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이렇게 저는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