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서울시도 다른 광역자치단체에 비해서 국비를 좀 적게 받다 보니까 좀 억울한 부분이 있겠지만,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놓고 봐서는 우리가 취약계층이 제일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실은 지원을 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제일 적게 받아서 제일 불합리한 상황에 놓이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한번 그 부분 잘 검토해 보시고, 만약에 2차 추가 지급이나 이럴 때 서울시에 우리가 건의해서 오히려 취약계층이 제일 많으니까 서울시에서 우리한테 제일 많이 지원해야 되지 않냐 이런 논리로 해서 건의해 볼 수 있게, 그리고 우리가 이 부분을 잘 알고 있다가 이런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같은 정책이 사실은 일회성이지만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을 수도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안을 잘 기억해 놓고 있다가 다음에 이런 사업이 있을 때 좀 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서울시에 건의하고 사업을 따올 수 있을까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