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계획도 있으신 것이지요.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300개 사만 한정해서 드리면 또 다른 아쉬움과 민원이 발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인 거예요. 봉지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50리터짜리를 300개 사에 70장씩 나눠 드린다는 것인데, 1,000개 사가 있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35장씩 나눠 드리면 600개 업체를 드릴 수 있는 것이고 한 20개~25개씩 드리면 1,000개 업체를 다 드릴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판단해 보고 내년에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1,000개 업체가 있는데 300개 사만, 1/3도 안 되는 데만 드리면 나머지 분들은 억울할 수도 있고, 서운할 수도 있고 왜 구청에서 좋은 일 하면서 봉제업체들 도와주려고 하면서도 더 많은 업체들에게 욕을, 소위 아쉬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