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지역 주민들하고의 어떤 소통은 어떻습니까? 어디에 알아보면 됩니까? 감포에.
이런 거 먼저 보는 게, 전부터 먼저 보는 게 임자라고 공모사업이요, 실효성이 거의 없어요. 이거 시간 6년 지나 버리면요, 아무 성과 없이 나중에 되면 이거 뭐 감사할 그게 있나, 이런 게 태반입니다, 이게. 이거 국비 받아가 공모사업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보면 공모도 실질적인 필요성이 있어서 공모를 해야 돼. 근데 공모하면은 여기 우리 본청에다가 현수막만 쩍쩍 걸어놨지 사실적으로 공모사업이라고 다 된다고 해서 우리 시 발전되고 이런 게 되는 거 아닙니다. 현실성 있고 진짜 효과가 있어야 되는 거지.
저는 볼 때 6억 투자 해가지고 감포에 이런 거 청년마을 만들게 한다, 감포에 계시는 분들이 이 소식 들으면 아마 깜짝 놀랄걸요? 이런 게 있는지도 모를 겁니다, 아마. 하는지도 모를 겁니다.
그리고 감포에 젊은 사람들도 없잖아요. 이거를 어떻게든 과장님이 책임지고, 일단 국비가 6억이나 들어가니까 사업이 잘되도록 하십시오, 사업이 잘되도록요. 지금 그러면 3년간 6억인데 지금 이제 3,300 썼는데 그러면 올해에는 어떤 일을 하는 겁니까?
올해에는 그러면 올해, 내년까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