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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72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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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는 게 차후에 새로운 부실을 막기 때문에, 제가 건설도시 쪽에, 옛날에 경험해보니까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농로 포장을 한다, 그러면 가 쪽에 보이니까 30cm 해서 20cm 해놔요. 복판에는 흙만 살 묻어가면 그냥 살 묻어버려요.

농로에 큰 차가 안 다니니까 표시 안 나지만 이런 식으로 지방도 내외남선 지방도로 같은 경우에는 900 그 지역 인근에는 상당히 중요한데 특히 우리가 도에서 하는지 시에서 하는지 모르지만 이런 것 완벽하게 한다, 또 시의회가 실질적으로 1·2월달 가서 현장 이렇게 천공하더라도 소음이 나야, 담당공무원들이 준공사진까지는 모르잖아요. 이렇게 한다는 것을 미리 예방을 하고 이번 힌남노 복구에는 공사 모든 시공과정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요즘 문화재 공사할 때도 항상 자를 대요. 그렇게 딱 해 가지고 그렇게 딱 해 버리는 게 나중에 공사감독이라든지 시비도 적어지니까 시의회 핑계를 대고 그렇게 하겠다는 것을 좀 명심해서 하시기 바라고 법적 직인이 없더라도 하라 그러면, 타이머가 있는 사진을 찍어 내라고 하면 낼 것입니다.

굳이 공사하는 데, 앱 있거든요. 무료 앱 깔아 가지고 딱 찍고 두께나 여러 가지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라는 그렇게 해 주시기를 권장하고 실제로 1월, 2월에 문화도시위원회에서 현장 가서 천공 한번 뚫어 보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