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래 보니까 153명으로 돌리면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가 이래 보조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실제 밖에서 이래 들어보면 지금 인구가 작아, 소멸되면서 어린이집도 나름대로의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사실은 겪고 있더라고요.
원장들 일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애들 수가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도 있고 이것은 하여튼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국비하고. 국비 21억, 아니, 14억이네.
국비, 도비, 시비해 가지고 일단 교사들이 좀 어린이집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하여튼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들을, 나중에 교사들 지급했는 부분들 어떻게 보면 관리․감독도 매나 이쪽에 부서에서 어떤 나중에 점검하듯이 지급내역서라든지 그런 것은 다 받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