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전체는 40억이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래요. 사실 한 번 방제만 하더라도 사실 소출이 되게 줄고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근데 농협장들 저희들 보면 너거 의회 가서 약 두 번 치게 해 달라, 이렇게 하는데 사실 예산이 적게 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많이 들기 때문에, 하여튼 잘 협조를 잘해서 또 농협장님들도 또 안 삐지도록 좀 하시고요. 이걸 이제 제가 벼에 대해 가지고 하나 공통적인 겁니다. 소장님도 들으셔야 되고 뒤에 또 우리 센터소장님 들으셔야 되는 게, 상담소장님도 들으셔야 되는 게 뭐냐 하면 이제는 벼는 뭐냐 하면 소농가들은 거의 벼를 잘 안 합니다.
소농가들도 지금 대부분이 위탁을 하거나, 그지요? 대농가에 그냥 주거나 아니면 농협 위탁으로 주거나 앞으로 다 그렇게 가고 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촌에 가보면 몇 집 빼고는 다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지금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뭐 어떤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거 보게 되면 이제 보조금 지급도 이제 좀 방법을 달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래 생각입니다. 뭐냐 하면 옛날에는 못자리 같은 거나 방초 할 때 전부 다 집집마다 다 했지만 지금은 농협 육묘장들 다 하잖아요.
육묘장을 대규모로 육묘장 하기 때문에 육묘장에 다 사가 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리고 맞지 않습니까?
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