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창근 의원 발언
위원 첫 번째는 저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공에 대한 개념과 이해가 필요치 않을까, 항상 세상을 바라보는 여러 가지 잣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자본주의, 경쟁 이런 시대로 봅니다. 그런데 그 한 잣대를 가지고 모든 것을 재단하면 다 같은 키로 살아야 되겠죠.
그리고 인건비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데 사람이 일을 하는 거죠, 병원은. 만약에 공장이라면 설비를 좋은 걸 들여서 일을 하면 되겠죠. 인건비 드는 건 당연하죠.
왜? 의사나 간호사나 사람이 하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하다. 두 번째, 아까 환원하면 공공에 대한 이해 여기서 출발해야지 우리가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여기의 핵심은 그겁니다.
의료원장이라는 저 자리에 기업의 누구를 갖다 놔도 이 문제를 저는 못 푼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공공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을 사업 쪽으로 전환하면 그건 민간병원이 돼야 되겠죠.
그러니까 그 전제를 우리는 다시 생각해야 된다 이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가벼운 질의 하나는 우리 관리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시설이 문제가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