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대구․경북을 통틀어서네요, 그렇죠? 질문하는 거 요지는 이게 도 조례에 꼭 상위법에 따라야 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지만 도비가 2,400만 원, 시비가 우리 시비가 5,600만 원이 들어가게 되니까 도비 2,400에 우리 돈 훨씬 더 일단은 예산이 들어가야 되고, 뭐, 자부담은 보니까 그 학회에서 1,000만 원 내는 것 같더라고요. 이거 예산현황을 이래 보면 사실은 이게 뭐 3일 동안 대관료가 하루에 500만 원 해가 3일 1,500만 원, 식비가 1,800만 원, 인쇄비 1,500만 원, 또 참석자 수당 1,300만 원 이래가 총 합쳐가 한 8,000만 원 되더라고요.
일단 우려되는 것은 우리가 꼭 해야 되는가 이게 지금 우리 지역에도 보면 각종 많은 이제 포럼들이 많거든요. 아까 앞전에 어떤 그런 부서에서도 경주학회라든가 이런 게 사실 많은데, 이것 꼭 경주에 사실 우리 시에 꼭 필요한가 싶어서 한번 또 여쭤봅니다. 우리 또 시비가 5,600만 원이란 게 들어가고, 처음 또 시작인데 이 단체가 설립된 지도 보니까 한 30년 됐습니다, 사실은. 30년 됐는데 어떤 그런 발전적이거나 좋은 취지가 있다면 경북이나 안 그러면 우리 경주시에서도 이제서 그걸 알았을까 하는 그런 조금 우려스러운 이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조금 조심스럽게 한번 잘 살펴봐 주십시오. 하여튼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