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실상으로 일본 가까운 우사라든가, 나라시라든가 이런 데는 우리가 좀, 오바마시라든가 이런 데는 관계가 좀 있고, 그다음 중국은 지금 국제관계 이렇게 되기 전까지는 서안하고는 우리가 좀 많았던 것으로 알거든요. 베트남 후에도 있고 한데, 그런데 보면, 제가 보니까 프랑스 베르사이유하고 이런 곳도 있더라고요. 그것 아마 아시는 분, 경주시민 중에 아는 사람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그냥 이름만 걸어놓지 말고, 교류할 수 있는 방법, 저희들 여러 가지라 생각하거든요. 문화예술인들을 통해서 교류를 하든가 아니면 체육인들 교류를 하든가 아니면 학생들 간에 교류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우리 집행부에서도 업무 쪽으로 교류가능 하고, 그런 데도 조금씩 예산을 편성하셔 가지고 매년 추진하기에 힘드시더라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그게 횟수가 있어야지, 몇 십 년 동안 한 번도 연락도 없는데 쉽게 말해가 오고 가면 어떤 그게 교류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 우호도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럴 바에 아예 빼버리고 다른 쪽에 더 하는 게 맞지, 그냥 이름만 걸어놓지 마시고 어떤 쪽으로든 학생들이 됐든 예술인이 됐든 체육인이 됐든 아니면 우리 공무원 분들이 됐든 어떤 식으로든 조금씩이라도 교류를 가져와서 또 우리가 신라문화제 이런 행사에서 또 우리가 늘 보아오던 가까운 나라 지역 말고 또 멀리 있는 지역에 또 다른 문화도 보면 그게 경주시민들의 문화에 알고자 하는 앎의 권리도 충족이 되니까 그런 부분에도 좀 활발하게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