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곽상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수도권하고 서울, 경기 쪽하고 우리 예를 들어서 충북, 더군다나 음성 같은 데에서 이것을 똑같이 교육을 놓고 본다고 그러면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렇죠? 이것은 유치원 때부터 교육수준이 틀린데 어떻게 따라갑니까.
따라갈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방과후라도, 그 반도체고에 관심 있는 학생들만 모아서 하루에 1시간이 됐든 이틀에 1시간이 됐든 반도체에 대한, 아마 그쪽의 고등학교에 취업했을 때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어떤, 이런 어떤 학습체계를 구축하면 안 되겠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학교장 재량으로다 인원을 모집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떠한, 조례로는 안 되겠지만 어떤 반도체고등학교의 어떤 기본 틀 안에 그래도 우리 지역의 몇 프로 이상은 모집하는 정원을 어떤 이렇게 해서 만들어 줄 수는 없나 이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왜냐하면 이게 학교장이 바뀔 때마다, 아니 그분의 역량에 따라서 지금은 그래도 21%를 이렇게 증원해 줬는데 다음에 학교장이 바뀌었는데 아, 올해는 보니까 15%만 선발을 하자, 이렇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건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