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옥산을 요즘 세심마을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는 하는데, 그래도 이 길은 그렇게 가면 옥산서원이 있는 곳이어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데 그 이유는 뭘까, 그건 좀 궁금하고. 하나는 좀 부탁드릴 것은 여기 637쪽 현장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 도로가 정말, 지금 옥산서원이 유네스코 아닙니까? 그렇죠?
굉장히 좋은 풍광과 이렇게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진입로가, 이 도로경관이 정말 말이 좀 아니었습니다. 가로수로 있는 은행나무를 가지를 그냥 이것은 뭐 말도 아니게 함부로 치고 굉장히 안타까운 면이 있었는데, 이번에 도로 새로 내시면서 도로조경을 좀 잘 부탁드린다고, 안강에 정말로 정말로 이거 가지 잘랐는 거 제가 좀 이해가 되기도 하거든요. 안강사람들이 좀 나무에 대한 의식이 부족해 가지고 그런지 내한테 좀 불편하면 그냥 가로수도 잘라버리고, 지금 이번에도 안강에 인도블록 이렇게 보수공사 하면서 오래된 느티나무, 참, 벚나무 가로수 두 그루나 지금 잘라가지고 제가 국장님한테 이따 따로 한번 여쭤보든지 그러려고 생각할 정도인데, 어쨌든 지역에 이런 정서도 조금 고려는 하시고 해서 진입로 조경에 대해서 좀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좀 잘 부탁드립니다.
마무리까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