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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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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에도 불구하고 보면 거의 대형차들이 건천 우체국 앞으로 해서 건천농협으로 해서 우체국 앞으로 해서 올라가다가 대천다리를 건너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담당과에서도 잘 알고 계실 거고 도로과에서도 알고, 왜냐하면 몇 번 도로과에서도 중차량 계단다이라 합니까? 중차량 검사도 하러 나왔고 그런 관계를 잘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화물차들이 뒤로 다녀보면 도로 파손의 위험이 없는데, 건천우체국 앞으로 건천 대천 다리를 건너다 보니까 다리에도 보면 지금 중차량 진입하는 차량진입 그 교명주라 합니까?

그것조차도 없으니까 지역민들은 좁은 도로로 다니니까 위험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그러니까 그 뒤에 진입도로는 본 취지가 무색한 거예요. 그러하기 때문에 한번 기회가 되면 기업지원과와 더불어 협업을 해서 계도활동도 좀 해 주시고, 어차피 그 대천다리 교량의 위험성이나 또 안전진단도가 낮아지면 결국은 또 경주시에서 세금을 내든지 도비를 확보하든지 여러 가지 행정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다리 용도에 맞게 좀 사용되고, 화물차들은 뒤로 좀 다닐 수 있도록 계도 좀 부탁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