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말하자면 모유 수유를 제한을 받는다, 이래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모유가 굉장히 좋다는 거 아니에요. 분유를 먹이는 이유는 모유 수급이 제대로 잘 안 되니까, 모유가 아이가 배부를 정도로 안 나오니까 분유를 주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또 일부 내가 어디 이렇게 자료 찾아보고 하니까 산후조리원에 가면 산모가 편안하게 하려고 가는 거지. 물론 모유 수유도 하긴 한다고 하더라고, 시간 맞춰놓고 하는가 몰라도. 그런데 아이의 말하자면 식욕에 따라서 어떤 애는 두 시간마다 한 번씩 먹어야 되고 어떤 애는 세 시간, 네 시간마다 한 번씩 먹어야 되는데 그게 제대로 되냐 이거지.
그 아이를 위해서는 산후조리원이 이렇게 각광받으면 안 된다라고도 해요. 아니면 산후조리원에서 아이하고 같이 한방에 있든가. 그래서 바로 산모가 아이 눈도 맞추고 껴안고도 있고 심장 소리도 서로 같이 느끼고 있고 그래야 더 정도 있고 애가 더 튼튼하게 큰다는데, 뇌 발달도 있다는데, 그게 과연 어떤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