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톱밥 지원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떤 형태든 지원한다, 이것은 조금 고려를 해볼 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는 454쪽에 지금 반려동물 운동장이 상임위에서 지금 삭감이 되었죠? 그러면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만약에 여기 축산과에서 반려동물, 그런데 지금 뒤에, 뒤쪽에 있는 반려동물 축제는 그대로 올라와 있거든요. 그러면 이 두 가지를 두고 우선순위를 생각한다면 무엇이 먼저 가는 게 맞나, 일회성 축제로 가는 게 맞나, 운동장을 조성해 주고 기반을 조성해 주는 것이 맞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저희가 좀 다시 고려를 해 보면 이 운동장을 혹시 안강 쪽에 만들면 이것은 지금 잘 만들어지면 인구가, 사용하는 인구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포항사람들도 올 수 있고 경주사람들도 올 수 있고, 조금 멀어도 가요, 이게.
조금 멀어도 시설이 좋고 안전하게 놀 수 있으면 가고 이러기 때문에 혹시 그럴 의사는 없으신지, 그러면 제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