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참 뭐하지마는 각 기관 시설마다의 목적이 있거든요. 그 지역에 있는 그런 정신건강증진센터라든지 보건센터에서는 사실은 어떤 그런 환자들을 유치를 많이 하는 게 그 목적에 맞아요. 많이 찾아오게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렇게 뭐라 그러죠, 손님을 유도한다라고 그러는… 요양원이나 이런 데도 보면 이침이나 또 병원 쪽에서 이렇게 가서 하는 그런 것들인데, 결국은 병원을 방문하게 하는 게 그분들의 목적이거든요.
그런 목적 속에 또 우리 아이들이 놓여질 수도 있고. 사실은 그 아이들에게 우리 학사에서는 최대한 그런 데 가서 진료를 받기 보다는 그 안에서 아이들이 힐링이 될 수 있는, 또 심적인 걸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중요한 것이지, 사실은 그런 게 어떻게 보면은 본의 아니게 충북학사에서는 일부러 그러지 않을 거라고 저도 그거는 믿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데, 우리 의지와 관계없이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우리 아이들을 우리가 보호는 잘했지만 결국은 미래를 봤을 때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큰 불이익을 주는 그런 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조심스럽게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