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학비는 전혀 안 내고 다니시는 거잖아요, 지금 성인 학습자들은 거의 다? 그리고 이 성인 학습자들을 유치하실 때 충북도립대에서 그동안 해 왔었던 관행이 학생들이 별로 이렇게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 지역의 주민들, 성인들에게 ‘우리 학교에 등록을 해 달라, 지원을 해 달라, 그리고 등록까지만 해 달라’ 이렇게 하면서 유치하신 사례를 제가 많이 봤었거든요. 그런 우려가, 지금 옥천군민이 몇 명이나 되고 성인들이 기성세대가 몇 명이나 되느냐고요?
그분들 속에서 사회복지학과와 또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의 학생 유치를 위해서 서로가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유치전을 벌일 것이고, ‘학비 없으니까 일단 와라, 그리고 지원만 했다가 등록만 좀 해 달라’ 이렇게 유치하는 경우가 도립대에서 너무 많이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즉흥적인 학과 개편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려를 금할 수 없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저희가 심도 있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쪽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26학년도에 유학생이 113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