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뭐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해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우선 여기는 보니까 자원봉사자 우선 모집을 하고 그 다음에 보면 운영지원자라고 이 글이 이제 말이 다 바뀌는 상황이다, 그죠? 자원봉사자에서 운영지원자.
제가 일단은 최재필 의원님이 발의를 하게 된 계기가 몰라, 제가 알고 있는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우리 동네에 이렇게 겪어 보니까 한번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코로나 때문에 주민자치센터가 폐쇄라 해야 되죠? 운영이 안 될 때 이분들의 임금 부분에 대해서 한번 또 문의가 막 들어오더라고. 이분들 그 운영자들 월급을 어디서 주냐 하면 이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수강료를 받았는 걸로 인건비하고 이렇게 주게 돼 있어 가지고 그렇고.
혹시 여기에 그때 당시 그래가 코로나 때문에 이게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주민자치센터에 뭐 돈이, 수입이 없으니까 월급을 못 주고 결국은 나가게 된 읍·면·동의 실장들이 몇이 있는 걸로 저도 들었거든요. 만약에 어떤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혹시 이 시에서 그분들에게 일단은 제가 보니까 근로계약하면서 어떤 11개월인가 이런 계약으로 이래 들어오는 걸로 저도 대충 알고 있는데. 그랬을 때 그러면 11개월 동안에 이제 보장해 줄 수 있는 월급을, 프로그램이 운영이 안 됐을 때 수입이 없었을 때 어떤 그런 내용은 따로 없는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