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조금만 기다려도 예를 들면 등본 떼고, 인감 떼고, 여러 가지 서류를 발급하는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면 필요가 없을 수도 있겠으나 어떤 생각이 들었느냐 하면 무료법률상담소는 월요일 10시에서 12시로 한정적이니까 예약을 받아서 운영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직장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잠깐 주민센터에 가서 서류를 발급한다거나 뭘 해야 하는데 잠깐 다녀와야 하니까 급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내과를 가든 치과를 가든 예약하면 그 시간에 가서 바로 치료를 받고 올 수가 있듯이 우리 구청 여권업무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권업무는 밀리지는 않지요.
그런데 일반 직장인이나 이런 분들이 구청에 사전예약제가 있어서 그 시간에 맞추어서 가면 사전예약 우선 창구를 만든다든지 아니면 사전 예약하신 분들은 번호표를 뽑고 기다릴 필요가 없이 이러면 효과성이, 대상이 많지 않더라도 좋지 않을까. 그것이 적극행정의 일환이 아닐까 해서 한번 의견을 드려보는데 주무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