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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85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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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거기에 대한 그분들의 어떤 혜택밖에 안 되지 않냐. 진짜 어려운 사람, 그 하루 때문에 사업에 큰 막대한 지장을 느끼고 특히 우리 코로나19로 인해서 각 사업체들이 어려움이 많았었잖아요. 그런데도 그 하루 때문에, 하루를 당좌를 못 막았더라고요.

하루. 1일. 그다음 날 당좌를 막고.

그런데 지금 현재 모든 사업에 제약이 걸려가지고 대출이 1원도 받을 수 없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기금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이 정말 그런 데다 회생자금도 지원해 주고 해야 되지, 수십 년 동안 성실히 사업을 이행해 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서 건설경기라든가 모든 경기가 둔화되다 보니까 그 사업체는 어려움을 겪어서 1일 당좌를 못 막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말만 지원해 주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농민들도 지금 현재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기금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활성화 방안을 찾아서 앞으로 후년도는 이렇게 많이 예치하지 말고 정말 지원해서 농촌을 살릴 수 있도록, 과장님은 이제 일반인으로 제이모작으로 돌아가는데 잘 후배님들이 따라서 할 수 있도록 조언도 해 주시고 앞으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