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시설이 완료가 됐다라고 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금 가지고 계시다라면 배포해 주세요. 배포해 주시고 솔샘터널로, 제가 다른 곳도 물론 다 확인을 해 봤습니다만 저는 솔샘터널, 제 지역을 떠나서 사실 추경 예산 들어왔을 때도 저는 개인적으로 참 적절치 않다라는 거, 그 당시 동료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단, 예산이 편성돼야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감사 때 이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서 이야기를 안 했던 부분이에요.
당시도 솔샘터널 것을 가지고 미아사거리 쪽으로 사업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와서 한마디 상의도 없었고요. 그리고 지금 예산을 줘서 마무리가 됐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되어 있는 게 없어요. 추경까지 달라고 해서 줬는데요.
그런데 지금 솔샘터널 같은 경우는 과연 그 조형물 자체가 정말 강북구를 상징할까?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가 아무것도 육안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는 소리예요. 제가 야간에도 가봤고 낮에도 가보고 저녁에도 가봤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이것이 강북구를 상징하고 진입부를 개선한다는 이런 사업으로 어떻게 보죠? 한번 이 사업은, 물론 진행을 해야 되겠죠.
여기 예정대로라면 아직 진행이 안된 것은 맞아요.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더 심도 있게 예산이 들어간 그 이상의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예산이 들어간 것보다 아무런 효과가 없다면 이 사업을 왜 했지 할 수밖에 없어요. 표현이 좀 과할지 모르지만 업체 하나 살려주기 위해서 이런 저기를 했을까 그 정도로 제가 살피고 있었던 것이거든요.
과장님, 한번 현장에 같이 나가서 확인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