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잘 된 거예요. 서울시에서 어차피 선정이 되면 시비로 해야 될 문제이니까 너무 잘 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안타까운 거지요. 불과 몇 달 차이도 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15억이든 20억이든 해놨어요. 해놔가지고 시작을 하는데 서울시에서 신성장 사업이라고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됐다고 이거를 중단하고 있는 상황이 저는 행정 소통의 불통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공원녹지과장님 특별하게 할 말은 없으실 것 같은데, 인수동 생태공원 그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5,000만 원도 결국 그냥 날린 겁니다.
저는 이거 귀책사유일 것 같아요. 이게 말이나 돼요. 진짜 피 같은 혈세 갖다 이렇게 쓸데없이 낭비나 하고요.
주민들 보는 앞에서 뭐라고 할 건가 이 얘기 해 보세요. 위원들도 플러스로 욕먹어요.